서울 서대문에서 23년째 동네 의원을 운영하면서 환자들과 동고동락한 외과 전문의 김영철 원장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 대표적인 증세와 병증을 알기 쉽게 하는 건강 서적 ‘사소한 건강 법칙’(가나 출판사 펴냄)을 냈다. 김 원장은 “사소하다고 무시한 건강 신호가 내 몸을 망친다”며 “아픈 사람은 무시하고 건강한 사람은 따르는 다양한 건강 법칙을 소개했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서울 서대문에서 23년째 동네 의원을 운영하면서 환자들과 동고동락한 외과 전문의 김영철 원장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 대표적인 증세와 병증을 알기 쉽게 하는 건강 서적 ‘사소한 건강 법칙’(가나 출판사 펴냄)을 냈다. 김 원장은 “사소하다고 무시한 건강 신호가 내 몸을 망친다”며 “아픈 사람은 무시하고 건강한 사람은 따르는 다양한 건강 법칙을 소개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