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프리마 돈나’로 불렸던 소프라노 이규도(1940~2024)의 1주기를 추모하는 음악회가 8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소프라노 박정원·박미혜·신지화·박미자, 테너 정호윤, 바리톤 강형규,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등 후배 성악가들이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지휘 홍석원)의 연주로 ‘그리운 금강산’(최영섭 작곡) 등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부른다.
조선일보
입력 2025.03.08. 00:52
‘영원한 프리마 돈나’로 불렸던 소프라노 이규도(1940~2024)의 1주기를 추모하는 음악회가 8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소프라노 박정원·박미혜·신지화·박미자, 테너 정호윤, 바리톤 강형규,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등 후배 성악가들이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지휘 홍석원)의 연주로 ‘그리운 금강산’(최영섭 작곡) 등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