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터트롯3’가 3개월 연속 브랜드 평판 1위 기록을 썼다. 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에서 ‘미스터트롯 3’는 1위를 차지하며 1월과 2월에 이어 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일부터 이달 2일까지 예능 프로그램 50개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2위는 MBN ‘현역가왕’, 3위는 MBC ‘나혼자 산다’가 올랐다. ‘미스터트롯’ 시리즈는 2020년 첫선을 보인 시즌1부터 시즌3까지 3시즌 연속 방영 기간 동안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3개월 연속 1위라는 기록도 갖게 됐다.
‘미스터트롯3’는 지난달 27일 방송을 통해 ‘톱10’을 가리면서 시청률 15.2%로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10회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및 전 채널 목요 예능 1위 기록도 이었다. 6일 방송될 준결승 2차전 ‘톱7 결정전’은 ‘정통 트롯 대전’으로 치러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