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베를린 천사의 시'(2022).

한국 현대건축을 대표하는 건축가 23명의 사진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서울 인사동 토포하우스 3전시실에서 2월 5일부터 25일까지 ‘2025 건축가 사진전-Static Movement’가 열린다. 함혜리 컬처램프 대표는 “시간과 공간을 다루는 ‘역동적인’ 건축가가 사진이라는 ‘정적인’ 매개체에 어떻게 세상을 담아내는지 보여주고자 기획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