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손열음./연합뉴스

대원문화재단(이사장 김일곤)이 주최하는 제13회 대원음악상 대상 수상자로 피아니스트 손열음(38)이 선정됐다. 연주상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35), 신인상 피아니스트 임윤찬(20)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2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