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소설가 김훈씨가 장편 ‘하얼빈’으로 올해 동리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인 이기철씨는 시집 ‘영원 아래서 잠시’로 목월문학상을 받게 됐다. 상금 각 6000만원.많이 본 뉴스'87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한 달 만에 건강 회복… "팔팔합니다"'한국사 만점' 서경석 강의... 암기 꿀팁 입소문 터졌다김장훈 "수면제 30알 먹고 기내 흡연… 제정신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