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막길이 끝나자 도심이 내려다보였다. 왼쪽부터 당선자 이경모(동시), 고선경(시), 임현석(소설), 박샘(시조), 황수아(희곡), 염선옥(문학평론), 김다혜(동화)씨가 남산에 섰다. 흐린 전망에도 산에 오르는 마음으로 문학에 임할 것이다.
입력 2022.01.01. 03:00 | 수정 2022.01.01. 09:35
오르막길이 끝나자 도심이 내려다보였다. 왼쪽부터 당선자 이경모(동시), 고선경(시), 임현석(소설), 박샘(시조), 황수아(희곡), 염선옥(문학평론), 김다혜(동화)씨가 남산에 섰다. 흐린 전망에도 산에 오르는 마음으로 문학에 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