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는 제70회 신문의 날(4월 7일) 기념 표어 공모에서 이수빈(경남 김해)씨의 ‘알고리즘 너머, 진짜 세상을 읽다’를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우수상에는 ‘가짜를 거르는 눈, 진실을 담는 창’(김민준·인천)과 ‘신뢰를 쓰다, 내일을 밝히다’(태지훈·전북 완주군) 등 2편을 뽑았다. 대상 수상자는 상금 100만원과 상패, 우수상 수상자는 상금 50만원과 상패를 각각 받는다. 시상식은 내달 7일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여는 신문의 날 기념대회 때 열린다.
조선일보
입력 2026.03.26. 0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