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19일 밤 10시 ‘미스트롯4 갈라쇼’를 방송한다.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미스트롯4’ 주역들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다.

이날 방송은 톱(TOP)9의 화려한 합동 무대로 시작한다. 안무부터 노래까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TOP9 덕에 시작부터 관객의 반응이 뜨겁다. MC 김성주는 “무려 1000여 명의 관객이 찾았다”며 감사의 말을 전한다.

객석에서 의외의 인물이 포착된다. TV조선 주말 드라마 ‘닥터신’의 다섯 주인공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 등이다. 방송 첫 주부터 파격적인 전개로 화제를 모으는 ‘닥터신’ 주연 배우들이 패기 넘치는 입담으로 갈라쇼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이들은 TOP9 중 좋아하는 참가자, 응원했던 참가자 등을 솔직하게 밝힌다.

TOP9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합동 무대 외에도 특별한 초대 손님과 함께하는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장르를 넘어서는 협업(컬래버) 무대와 이름만 들어도 입이 벌어지는 ‘레전드’와 함께하는 무대도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