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29일 밤 10시 ‘미스트롯4’를 방송한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 무대가 펼쳐진다.

1:1 데스매치 톱(TOP)5 윤윤서·길려원·허찬미·이엘리야·염유리는 ‘미스터트롯3’ TOP7 멤버(김용빈·손빈아·천록담·춘길·최재명·남승민·추혁진) 가운데 1~2명을 선정해 팀원으로 영입한다. 선곡부터 파트 분배, 팀 구성 등 실력은 물론 고도의 전략이 요구된다.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은 어느 참가자와 팀을 꾸리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은 맹활약을 펼친다. 모든 것을 쏟아부은 열정 넘치는 무대에 마스터들은 “본인들 경연 때보다 더 잘한다”며 놀라워한다.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은 메들리 팀 미션 무대를 마친 후 오열해 눈길을 끈다. 김용빈은 “지금 잘 안 되고 있잖아요…”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왈칵 눈물을 쏟는다. ‘미스터트롯3’ 선(善) 손빈아의 열창에 현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른다. “최고의 와일드카드”라는 극찬이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