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27일 오후 7시 ‘우리동네 건강왕’을 방송한다. 한국 코미디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코미디언 김미화가 ‘활력 충전! 청춘 되찾는 법’을 공개한다.

그는 하루에 2~3개 일정을 거뜬히 소화해 40대까지 ‘워커홀릭’으로 소문이 자자했다. 그러나 체력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던 그녀도 세월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고 한다. 60대에 접어들자 어느 순간 뚝 떨어진 체력에 활력을 되찾기 위해 안 해본 시도가 없다.

2022년 기준 ‘만성 피로’로 병원을 찾는 한국인은 4만1000여 명. 만성 피로는 체력 문제가 아닌 ‘병감 및 피로’. 질병코드에도 등록된 정식 질환이다. 특히 극심한 스트레스나 부종에 시달리고 있다면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가 화두다. ‘저속 노화’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역노화’를 꿈꾸며 매년 수십억 원을 자신의 몸에 투자하는 미국 IT 재벌도 있다. 방송에서는 활력을 지키는 다양한 비결이 공개된다. 환갑이 지난 나이에도 활력을 유지하는 김미화의 비법은 무엇일까. 자세한 내용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