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23일 밤 10시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를 방송한다. 안방극장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노래 대결이 펼쳐진다.

‘원조 미남’ 임채무, ‘국민 사모님’ 원종례, ‘개성 만점’ 이숙, ‘신스틸러’ 박동빈, ‘슈퍼모델 출신’ 강다빈까지, 5인 배우들이 출격해 톱(TOP)7과 대결을 벌인다.

팀 ‘안방스타즈’의 합류에 톱(TOP)7도 긴장한다. 24장의 앨범을 발매한 임채무는 가수 데뷔 비화부터 드라마 ‘사랑과 진실’에 얽힌 뒷이야기를 푼다. 가수 데뷔 43년 차이자 5집 앨범까지 발표한 이숙은 식지 않은 무대 열정을 과시한다. 막내 강다빈은 수퍼모델 출신답게 시선을 사로잡는다.

드라마 OST 메들리가 펼쳐진다. 김용빈과 남승민은 티맥스의 ‘파라다이스’로 ‘꽃보다 남자’ 명장면을 소환한다. 선(善) 손빈아는 강성의 ‘야인’을 혼신의 샤우팅으로 소화한다. 미(美) 천록담과 춘길은 더 블루의 ‘그대와 함께’로 김민종과 손지창을 연상시키는 ‘브로맨스’를 완성한다. 최재명과 추혁진은 ‘선재 업고 튀어’ OST로 사랑받은 이클립스 ‘소나기’를 열창하며 청춘 감성을 깨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