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6일 오후 8시 ‘건강한 집2’를 방송한다. 가수 류지광이 출연한다. ‘가정의 달 특집! 온 가족 건강 지키는 보양 비법’을 공개한다.
류지광의 부모님은 아들이 트로트 가수로 성공한 뒤 억대 빚을 청산해 주고, 아들로부터 신용카드를 선물 받은 일화를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하지만 이런 기쁨도 잠시. 류지광 아버지에게 당뇨가 찾아온다. 그는 합병증으로 심근경색이 발병해 심정지까지 겪었다. 류지광 어머니는 면역력 저하에 혈당 수치가 오르락내리락하며 당뇨 고위험군 진단을 받는다. 당뇨는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당뇨를 두고 ‘완치 없는 질환’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류지광 가족의 일상도 공개된다. 과거 심각한 당뇨 합병증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류지광의 아버지와 갱년기 이후 건강 적신호가 켜졌던 어머니. 그러나 현재는 온 가족이 탁구를 즐길 정도로 건강을 회복했다. 현명한 혈당 관리, 혈당 잡는 특급 비법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류지광은 대선배 가수 진성의 자선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진성과 류지광이 서로 훈훈한 덕담을 주고받는다. 한편 류지광은 부모님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