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28일 오후 7시 ‘기적의 습관’을 방송한다. 배우 권민중이 출연해 건강 관리 비법을 소개한다.
권민중은 한강을 달리며 하루를 시작한다. 쉼없이 달리기 운동을 한 뒤에 도착한 곳은 무에타이 체육관. 그는 “올해부터 무에타이를 배우기 시작했다”며, 액션배우 출신답게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준다.
무에타이 스파링을 끝낸 그가 향한 곳은 소개팅 자리. 서로의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가 무르익을 즈음 권민중은 어김없이 운동 얘기를 꺼낸다. 이어 두 사람은 갑작스럽게 같이 주짓수를 하자는 이야기를 하고, 식사를 마치자마자 주짓수를 배우러 가 ‘운동 데이트’를 즐긴다.
미스코리아 출신 권민중은 “20대 때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의 일상에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습관이 발견됐는데, 바로 ‘껌을 씹는 습관’이었다. 껌을 씹게 되면, 포만감을 느껴 간식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권민중의 일상을 통해 배우는 생활 다이어트 비법을 이날 방송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