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8일 오후 7시 ‘알콩달콩’을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피부 질환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추위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겨울에는 몸이 보내는 건강 신호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피부는 우리 몸의 건강 이상 신호가 가장 먼저 나타나는 곳이다. 특히 얼굴 피부 상태는 곧 건강 상태를 보여준다. 단순 노화인 줄 알았던 피부 변화는 심혈관 질환과 위 질환, 간경화의 신호일 수 있다.

피부 질환과 질병을 막기 위해선 산소의 과잉 생산으로 배출되지 않고 몸속에 쌓이는 ‘활성 산소’를 줄여야 한다. 활성 산소는 주름, 잡티 등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혈액 속 중성지방과 결합한 뒤 혈관을 막아 심근경색, 협심증의 위험을 높인다.

이날 방송에선 피부 관리 멘토가 출연해 얼굴색을 맑게 유지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안색이 어두워지는 이유 중 하나는 노폐물을 배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운동부터 식단, 마사지 등 몸속 노폐물 배출을 돕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는 멘토에게 피부를 포함한 전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