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8일 오후 7시 ‘기적의 습관’을 방송한다. 배우 김세아가 출연해 자신만의 철저한 자기 관리 노하우를 공개한다.

“몸매 관리를 위해 집안일을 하면서도 끊임없이 운동한다”는 김세아는 49세란 나이에도 탄탄한 몸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날씨가 좋은 날이면 종종 아파트 단지 내 농구장에서 필라테스 강의를 한다”면서, 강의를 준비하면서도 잠시도 몸을 쉬지 않고 움직여 지인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운동을 마치고 친한 동생과 함께 집으로 향하는 김세아는 동생을 위해 요리를 시작한다. 그녀는 능숙한 실력으로 ‘귀리밥과 토마토 김치찜’을 만들었다. 건강한 재료라도 결코 맛을 놓칠 수는 없다. 김세아는 방송에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겨주는 특별 레시피를 공개한다.

방송에선 김세아의 스트레스 해소 노하우도 공개된다. 최근 스트레스 때문에 고민이 많은 친한 동생을 위해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인 승마를 추천하는 김세아. 그의 숨겨진 승마 실력을 이날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