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1일 오후 7시 50분 ‘스타다큐 마이웨이’를 방송한다. 오디션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 준우승을 차지한 김동현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국민가수 방송 당시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로 전 연령대의 사랑을 받은 김동현. 매회 심사위원뿐만 아니라 시청자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그는 ‘숯불 총각’이란 친근한 애칭도 얻었다. 과거 닭갈비 가게에서 일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최근 김동현은 드라마와 웹툰 주제가에 참여하고, 전국 투어 콘서트를 여는 등 바쁜 나날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마음껏 노래를 부를 수 있기까지 연습생 시절 등을 거치며 결코 쉽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이날 김동현이 부모님과 함께 이사 간 새 보금자리도 공개된다. 부산에서 홀로 상경해 단칸방에서 가수의 꿈을 키운 그는 이제 “방이 세 칸까지 늘어났다”며 감격한다. 이어 그의 집으로 박장현, 손진욱, 김희석이 찾아와 집들이를 하고, 이들은 국민가수 오디션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