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28일 오후 7시 ‘알콩달콩’을 방송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개그맨 출신 지휘자로 변신해 ‘국내 제1호 지휘 퍼포머’란 이름을 갖게 된 개그맨 김현철이 건강 멘토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오케스트라 앞 지휘자로 선 영상을 공개한 김현철은 클래식을 향한 진심과 열정이 느껴지는 퍼포먼스로 감탄을 자아낸다.
그렇게 이미지 대변신에 성공한 김현철이었지만, 그에겐 큰 건강 고민이 있었다. 바로 ‘고지혈증’과 ‘고혈압’을 어떻게 막느냐는 고민이다. 혈액을 기름지고 끈적하게 만드는 고지혈증이 ‘혈전’을 초래하고, 결국 이 혈전이 쌓여 좁아진 혈관이 고혈압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현철이 두 질병을 동시에 막기 위해 평소 해온 건강관리 비법을 소개한다.
최근 해마다 늘고 있는 ‘개명과 작명’ 사례와 이에 대한 국내 인식 변화도 함께 다룬다. ‘이름을 바꿔 인생이 바뀌었다’는 이들부터 독특한 이름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까지, 다양한 작명소 방문 사례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