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개성이 담긴 호랑이 그림, 마음을 담은 손글씨….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따뜻한 새해 인사를 건넸다.

젤리피쉬는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2년 임인년을 맞아 소속 아티스트들이 전하는 친필 새해 메시지 및 특별한 축전 이미지들을 공개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 ‘센스 만점’ 호랑이 축전

빅스, 김세정, 베리베리 등은 귀엽고 깜찍한 그림 솜씨를 뽐내며 팬들에게 특별한 임인년 축전 이미지와 의미있는 편지를 공개했다.

김세정은 “올해 만큼은 꼭 우리 세상들과 마주보고 웃고 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두 손 모아 바라봅니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가득 담은 편지로 감동과 행복을 선사했으며, 장혜진은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도 많았지만 함께 했기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라는 글로 감사함을 표현했다.

빅스는 각자의 개성을 살려 정성스럽게 그린 호랑이 그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베리베리는 폭소를 유발하는 ‘흑호랑이’ 4행시로 넘치는 재치와 유머 감각을 자랑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 진심 담은 메시지

김영주, 임슬옹, 남보라, 강미나, 박시영, 탁이온, 류원우 등 2021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새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젤리피쉬 배우들은 진심을 담은 따뜻하고 의미있는 친필 메시지로 눈길을 끌었다.

김영주는 “호랑이의 걸음처럼 2022년도 당당하게 나아가길 기원합니다”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으며 남보라도 “하시는 일 모두 대박나시길 바랍니다”라며 응원을 전했다.

김민규는 독보적 비주얼이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하며 새해 첫 날부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임슬옹, 남보라, 강미나, 김민규, 박시영, 탁이온, 류원우 등도 정성스러운 손글씨와 밝은 미소를 담은 사진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젤리피쉬 측은 “장혜진, 임슬옹, 김영주, 남보라, 빅스, 김세정, 강미나, 베리베리, 김민규, 박시영, 탁이온, 류원우 등 소속 아티스트들은 2022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기 위해 준비 중”이라면서 “배우들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선사할 계획이며, 가수들 역시 더 좋은 음악을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