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14일 저녁 7시 ‘알콩달콩’을 방송한다. 환절기마다 찾아오는 불청객, 알레르기 비염에 대해 알아본다.
가을을 공포의 계절로 만드는 ‘알레르기 비염’은 코의 점막이 일교차가 커진 날씨에 과민 반응을 일으켜 콧물이나 코막힘, 재채기 등 증상을 동반하게 되는 질병이다. 스튜디오의 전문가들은 증상을 방치하다가 악화될 경우 후각 기능을 상실하는 것에서부터 만성 피로나 우울증, 알레르기 천식까지 여러 심각한 합병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알레르기 비염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건강관리법을 찾아본다.
‘명품 몸매’의 소유자 김세아가 건강 멘토로 나선다. 과거 리듬체조 선수였던 김세아는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을 이어가며 자기 관리의 ‘끝판왕’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지만 그런 그도 강도 높은 다이어트 이후에 체중이 다시 급증하는 ‘요요 현상’은 피할 수 없어 고민이라고 말한다. 지난 수년간 요요를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김세아의 노하우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