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31일 저녁 7시 ‘기적의 습관’을 방송한다. 온화한 미소로 행복을 전하는 ‘행복 전도사’ 방송인 정덕희가 방송을 찾는다.

TV조선 ‘기적의 습관’ 방송인 정덕희

정덕희는 서울에서 아파트가 아닌 주택에 산다. 이른 아침부터 집 앞마당의 나무 기둥 위에 앉아 명상을 한다. 눈을 감은 채 눈, 코, 입을 어루만지며 하는 명상은 그만의 독특한 수련법. 이어 정덕희는 거실을 런웨이 삼아 모델처럼 걷기 시작한다. 그는 “나이가 들어도 우아한 걸음걸이가 중요하다”며 일자로 걷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 모습을 본 건강 전문가들이 경고장을 날린다. 일자로 걷는 습관은 자칫 무릎에 무리를 가게 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방송에선 올바른 걷기 자세를 알려준다.

집을 찾아온 딸에게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 주방에는 브로콜리부터 샛노란 색의 비트까지 색색의 채소들이 줄줄이 등장한다. 모녀는 특별한 양념이나 조리 없이 원재료의 맛을 그대로 살린 건강 채소 밥상을 공개한다. 건강 전문가들은 화단을 가꾸는 정덕희에게 관절 건강을 지키는 스트레칭 운동법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