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13일 밤 10시 ‘와카남’을 방송한다. ‘희쓴’(홍현희·제이쓴) 부부가 한옥을 찾는다. 도심 속 옛 정취 가득한 100년 전통 한옥을 방문한다. 전통과 개성을 모두 갖춘 운치 가득한 한옥 집을 구경한다.

TV조선 ‘와카남'에서 ‘희쓴’(홍현희·제이쓴) 부부가 한옥을 찾는다.

전세 만기를 앞둔 이 부부는 ‘청약의 신’으로 불리는 청약 전문가를 만나 상담을 받는다. 이 청약 전문가는 청약 강의로 1000명 이상을 청약 당첨에 성공시킨 ‘금손 전문가’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부부의 청약 점수는 17점. 절망한 부부에게도 희망의 빛이 보인다. 베테랑 청약 전문가는 “통장이 없어도 청약이 가능하다”며 내 집 마련이 간절한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팁을 방송에서 알려준다. 이어 청약 당첨 확률을 끌어올리는 비법, 청약 추천지 세 곳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이어서 가수 ‘팀'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업가 아내와 신혼집을 공개한다. 심플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한 신혼집에서 부부는 포옹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분리수거, 빨래, 요리까지 척척 해내는 ‘만능 살림꾼’ 팀의 모습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