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3일 밤 7시 ‘건강한 집’을 방송한다.

1987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빼어난 외모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사랑받았던 정재윤이 출연한다. 그는 미용 자격증 13개를 취득하고 지난 2008년 ‘연예계 1호’ 뷰티 전문가로 전향했다. 정재윤이 동안 피부 관리 비법과 활력 넘치는 건강의 비결을 이야기한다. 정재윤은 “건강한 피부를 지키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몸속을 관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피부의 겉이 아니라 몸속을 관리해야 피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직접 기른 허브를 이용한 피부 관리, 젊음을 되찾는 밥상을 선보인다. 그는 주부들의 피부 건강 고민도 상담해준다. 환절기와 황사, 코로나로 마스크를 자주 착용할수록 피부가 건조해진다. 피부 각질이 생기고 탄력이 떨어져 고민인 주부들을 위해 노하우를 나눈다. 레몬과 요구르트를 이용해 천연 각질 제거제를 만드는 법, 나무 숟가락이나 소주잔으로 하는 마사지 방법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