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처음 공개된 네이버 웹툰 원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이 22일 기준 한국 포함 세계 11국에서 인기 순위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넷플릭스 순위를 집계하는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스위트홈’은 홍콩, 싱가포르, 페루, 카타르, 베트남 등 아시아·남미 지역 국가 11곳에서 ‘오늘의 톱 10 콘텐츠'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6위), 미국(7위), 독일(8위) 등 북미·유럽 지역에서도 ‘톱 10′에 포함됐다. ‘스위트홈’은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 현수가 가족을 잃고 이사 간 아파트에서 겪는 기괴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괴수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