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개봉을 앞둔 라이언 고슬링 주연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원작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영화 특별판)’(RHK)가 교보문고 3월 첫째 주 외국 소설 베스트셀러 3위에 올랐다.
영화 애호가뿐만 아니라 이 책의 영상화를 바랐던 독자들이 기대를 모은 결과다.
‘마션’, ‘아르테미스’에 이은 앤디 위어의 ‘우주 3부작’ 중 마지막 책. 주인공은 태양 에너지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1.9광년 떨어진 우주 행성계로 떠난다. 오랜 비행 끝에 기억을 잃은 채 행성의 운명을 건 임무를 수행한다. 영화 속 한 장면이 이번 특별판 표지로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