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 기자 출신 모건 하우절이 쓴 ‘돈의 방정식’(서삼독)이 1월 3주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2위에 올랐다. ‘돈의 심리학’의 후속작이다. 저자가 말하는 돈의 방정식이란 ‘부=가진 것-원하는 것’이다. 무엇을 원하는지가 가진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한다. 이를 어떻게 다루는지에 따라 삶의 자유와 독립이 결정된다고 주장한다.

미국의 석유왕 존 록펠러, 수백억 연봉의 미국 농구 선수 등의 사례를 통해 순간적 행복이 아닌 지속적 만족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함을 전한다. 40대 남성(23.8%), 30대 남성(19.2%)의 구매가 많았다.

그래픽=조선디자인랩 정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