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판타지 만화 신간 ‘주술회전 25 더블 특장판’(서울문화사)이 출간과 함께 예스24 2월 넷째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등 오랫동안 상위권을 지킨 책들을 제쳤다.

신비한 능력을 가진 고등학생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시대를 넘나드는 주술사들의 대결을 그린 시리즈다.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2021년 만화 판매량 1위를 기록했던 인기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다.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도 상영 중이다.

그래픽=조선디자인랩 이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