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K리그 스카우팅리포트’(브레인스토어)가 출간과 함께 교보문고 취미/스포츠 분야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개막한 K리그 12팀 전력과 주요 선수를 축구 담당 기자들이 분석한 책이다.
지난해 월드컵에서 한국은 12년 만에 16강에 진출했다. 좋은 성적을 낸 데는 K리거 역할이 컸다. 한국 팀은 5골을 넣었는데 그중 4골이 K리거 몫이었다. 조규성(2골·전북), 백승호(전북), 김영권(울산)이 주인공이었다. 국민에게 월드컵 16강으로 감동을 안겨준 K리거, 이제 K리그의 계절이 돌아왔다. 40대 남성(25.1%)이 가장 많이 구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