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아너리스트(전 세계 어린이가 함께 읽어야 할 책)’에 선정된 동화책 ‘푸른 사자 와니니’의 새 시리즈 두 권(4, 5권)이 나란히 예스24 어린이 문학 베스트셀러 1, 2위에 올랐다. 종합 순위는 14, 18위. 쓸모없다는 이유로 무리에서 쫓겨난 사자 ‘와니니’가 아프리카 초원을 모험하며 겪는 감동적인 에피소드들을 담았다.
자녀들을 위해 구매한 40대 비율이 높다. 전체 구매 독자 10명 중 8명(84%)이 40대. 그중에서도 40대 여성(71.8%)이 압도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