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나에게 ADHD라는 이름을 주었다’(휴머니스트)가 알라딘 7월 첫째 주 과학 베스트셀러 3위에 올랐다.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던 임상심리학자인 저자 신지수(31)씨는 서른에야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자가 진단을 해보고 평소 주의력이 산만했던 자신이 ADHD 환자라는 사실을 알았다. 왜 전공자인 그는 남들은 유년기에 진단받는 ADHD를 뒤늦게 확인하게 됐을까. 김경영 알라딘 인문 MD는 “정신 질환의 분야에서 성별이 진단과 치료에 얼마나 본격적으로 개입하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알라딘 7월 첫째 주 베스트셀러(과학)
| 순위 | 제목 | 저자 |
| 1 |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 심채경 |
| 2 | 원소의 이름 | 피터 위더스 |
| 3 | 나는 오늘 내게 ADHD라는 이름을 주었다 | 신지수 |
| 4 | 수학이 막히면 깨봉 수학 | 조봉한 |
| 5 | 코스모스 | 칼 세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