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희 작가 판타지 소설 ‘룬의 아이들 블러디드 4’(엘릭시르)

1990년대 판타지소설 ‘세월의 돌’로 조회수 400만회를 기록한 전민희(46) 작가의 판타지 ‘룬의 아이들 블러디드 4’(엘릭시르)가 출간과 동시에 교보문고 한국 소설 베스트셀러 5위에 올랐다. 전체 31위. 2001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룬의 아이들’ 시리즈 최신작으로 구매 독자 85%가 20~30대로 연령층이 낮다.

임지호 엘릭시르 편집장은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2000년대 연재를 시작한 작품이지만 구태의연하지 않다는 특징이 있다”며 “젊은 세대가 거리감을 느끼지 않고 신규 팬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했다.

◇교보문고 4월 넷째 주 베스트셀러(한국 소설)

순위제목저자
1달러구트 꿈 백화점이미예
2제12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전하영 외 6인
3달까지 가자장류진
4아몬드손원평
5룬의 아이들 블러디드 4전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