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윤형재의 개인전 ‘White Future’가 서울 서초동 부띠크모나코 뮤지엄에서 10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 점·선·면의 단출하고 감각적인 활용으로 여백의 미(美)를 창출하는 회화 30여 점을 선보인다. 홍익대 졸업 후 뉴욕 프랫인스티튜트에서 수학한 화가는 서양 추상으로 동양화의 기본 정신을 드러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입력 2023.02.09. 03:00
부띠크모나코서 24일까지
서양화가 윤형재의 개인전 ‘White Future’가 서울 서초동 부띠크모나코 뮤지엄에서 10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 점·선·면의 단출하고 감각적인 활용으로 여백의 미(美)를 창출하는 회화 30여 점을 선보인다. 홍익대 졸업 후 뉴욕 프랫인스티튜트에서 수학한 화가는 서양 추상으로 동양화의 기본 정신을 드러낸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