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소목장(小木匠) 소병진과 제자 동행전’이 오는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3층 전시장 ‘올’에서 열린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5호 소목장 긍재 소병진(蘇秉辰) 선생과 그 제자들의 작업 공동체인 긍재연(亘齋連)에서 기획한 전시다. 28명 작가들의 작품 50여점을 선보인다.
입력 2022.06.22. 03:00
‘제6회 소목장(小木匠) 소병진과 제자 동행전’이 오는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3층 전시장 ‘올’에서 열린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5호 소목장 긍재 소병진(蘇秉辰) 선생과 그 제자들의 작업 공동체인 긍재연(亘齋連)에서 기획한 전시다. 28명 작가들의 작품 50여점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