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아트스페이스

김호찬 화가의 개인전 ‘무중력 공간–그곳’이 서울 팔판동 선아트스페이스에서 4월 6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다(多)시점의 공간이 한 화면에 모여 무중력처럼 생경한 느낌을 자아내는 그림들이다. 무료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