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선아트스페이스김호찬 화가의 개인전 ‘무중력 공간–그곳’이 서울 팔판동 선아트스페이스에서 4월 6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다(多)시점의 공간이 한 화면에 모여 무중력처럼 생경한 느낌을 자아내는 그림들이다. 무료 관람.많이 본 뉴스'87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한 달 만에 건강 회복… "팔팔합니다"김연아, 발레리나 됐다… 은퇴 12년 만에 '죽음의 무도' 재해석성우 배한성, 경도인지장애 고백… "치매 같다는 딸 말에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