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김호정(33·사진)씨의 첫 개인전 ‘Beyond the Blue’가 프랑스 액상프로방스에 위치한 전시장(Terre Ugo)에서 25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한국과 영국에 기반을 둔 작가로, 드로잉과 도자기 작업을 통해 푸른색에 대한 미적 해석을 선보인다. 김씨는 “파랑은 자연을 바라볼 때 가장 먼저 와닿는 색”이라며 “인위적으로 만들어내기 쉬운 색은 아니지만 광대한 공간을 상상하며 흙과 그림을 통해 표현코자 한다”고 밝혔다.
작가 김호정(33·사진)씨의 첫 개인전 ‘Beyond the Blue’가 프랑스 액상프로방스에 위치한 전시장(Terre Ugo)에서 25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한국과 영국에 기반을 둔 작가로, 드로잉과 도자기 작업을 통해 푸른색에 대한 미적 해석을 선보인다. 김씨는 “파랑은 자연을 바라볼 때 가장 먼저 와닿는 색”이라며 “인위적으로 만들어내기 쉬운 색은 아니지만 광대한 공간을 상상하며 흙과 그림을 통해 표현코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