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미술가회 회장을 지낸 김의정 작가가 종이·실 등을 꼬아 만든 명상적 작품.

섬유미술가 김의정(65)씨의 개인전이 서울 인사동 갤러리밈에서 7일까지 열린다. 섬유미술가회 회장을 지낸 작가가 종이·실 등을 꼬아 만든 명상적 작품<사진> 10여점을 선보인다. 무료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