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100주년 한글 특별전 ‘ㄱ의 순간’이 11월 12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전관,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열린다. 김환기·백남준·박수근 등 작고 거장부터, 김창열·서도호·이건용·이우환·이강소·안상수·최정화 등 한국 현대미술 최전선에 있는 작가 47명이 한글을 재해석한 신작·희귀작을 선보인다. 인터파크 예매 시 입장료를 3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전시명: ㄱ의 순간

기 간: 11월 12일~2021년 2월 28일

장 소: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전관,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7시(입장 마감 오후 6시), 월요일 휴무

요 금: 성인 1만2000원, 초·중·고교생 8000원, 유치원생 5000원

후 원: 문화체육관광부

협 찬: HYUNDAI

인스타그램: art.hangeul

문 의: (02)580-1300, (02)724-6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