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이 회사 ‘던더 미플린’의 펜실베니아 스크랜턴 지점에 근무하는 ‘화이트 칼라’ 괴짜들의 얘기를 그린 시트콤. 2005년부터 2013년까지 모두 아홉 시즌이 나왔다. 방영 당시에는 혹평도 많았지만, 종영 이후 Z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2018년 넷플릭스 전체 콘텐츠 스트리밍 1위를 기록했다.

시트콤 '더 오피스'

다큐멘터리를 찍듯 사무실을 돌아다니며 괴짜들의 온갖 기행을 보여주는 촬영 방식이 일반 시트콤과 달라 TV 시청자들이 낯설어 했다고 한다. 이런 촬영 기법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선보이는 ‘관찰 카메라’ 형식과 비슷하기 때문에 Z세대 시청자에게는 오히려 친숙한 연출이다.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무한상사’ 시리즈가 이 시트콤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시트콤 '더 오피스'

개요 코미디 시트콤 l 미국 l 2005~2013 l 편당 20여분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특징 Z세대가 열광하는 미친 사무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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