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에 대한 열정은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멈추지 않고 흐른다. 왼쪽부터 당선자 윤치규(소설), 강우근(시), 소현(미술평론), 임규연(희곡), 황바울(시조), 성현아(문학평론), 김광희(동시), 조숙경(동화)씨가 청계천 징검다리 위에 섰다. 마스크로 얼굴 절반이 가렸지만 원고는 마침내 빛을 보아 훤히 드러났다.
문학에 대한 열정은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멈추지 않고 흐른다. 왼쪽부터 당선자 윤치규(소설), 강우근(시), 소현(미술평론), 임규연(희곡), 황바울(시조), 성현아(문학평론), 김광희(동시), 조숙경(동화)씨가 청계천 징검다리 위에 섰다. 마스크로 얼굴 절반이 가렸지만 원고는 마침내 빛을 보아 훤히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