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모 기자
2006년 조선일보 입사. 경제부와 사회정책부에서 오래 취재했고, 현재 국제부에서 글로벌 이슈를 다루고 있다. 2024~2025년 WEEKLY BIZ 편집장을 지냈으며, 2021년 코로나 시기 복지팀장, 2020년 노조위원장, 2018년 경영기획실 기자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