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주헌 기자New York Correspondent
2008년 조선일보에 입사. 11년 동안 법조팀을 담당하며 법무부,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 대법원, 헌법재판소 등을 취재했고 2021~2023년 법조팀장을 맡았다. 경제부에서는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보험, 은행 등을 담당했다. 2020년부터 1년 반 동안 조선일보 경영기획실에서 근무했다. 2022년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우수 법조언론인상을 받았다. 2023년 8월 뉴욕 특파원으로 부임해 유엔, 연방준비제도, 월가, K-컬쳐 등을 취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