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형 기자
2009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기동팀과 시청팀, 법조팀을 거쳤습니다. 이후 디지털뉴스본부 취재팀으로 옮겨서도 법조 담당 기사를 썼습니다. 산업1부에선 부동산과 에너지, 산업통상자원부 등을 담당했습니다. 스포츠부에서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빙상 등을 맡았습니다. 2022년 6월 사회부 법조팀으로 돌아와 법원과 검찰을 취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