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현 기자
국제부
2021년 입사해 사회부 기동·법조팀, 스포츠부를 거쳐 지금은 세상만사를 들여다보는 국제부에 있습니다. 대학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했고, 영어(원어민급)·스페인어(중급)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