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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돈규 기자
미생물학을 전공하고 불어불문학을 부전공했다. 대학원에서 연극을 공부하다 2000년부터 조선일보에서 일했다. 문화부에서 공연, 영화, 출판 등을 담당했다. 2006년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기자상을 받았다. 뉴스를 발견하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방식을 고민한다. 주말뉴스부장을 거쳐 여론독자부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