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미 기자
사회부, 국제부, 사회정책부, 문화부를 거쳐 주말에 읽을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주말뉴스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독일 베를린에서 아이를 키우며 책 '베를린 육아 1년'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