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섭 기자
2010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와 산업부를 거쳤으며, 주로 경제부에서 취재해왔다. 현재는 경제부 정책팀 소속으로 세종의 주요 경제 부처를 출입하며 기사를 쓰고 있다. 복잡하고 어려운 경제 정책과 현상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데 관심이 많다. 거시적인 경제 흐름과 구조적 변화에 주목하는 한편, 통계와 현장의 작은 변화를 확대해 그 의미를 짚어내는 기사를 지향한다. 2025년 미국 뉴욕대(NYU) ‘Communications and AI’ 과정을 수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