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 기자
사회부 기동팀을 거쳐 국제부에서 세계 뉴스를 씁니다. 지일(知日)을 지향하고,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 분투하는 여러 국가들의 생존 전략에 흥미를 두고 있습니다. bobo@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