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량 기자
2020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를 거쳐 경제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금융 당국과 은행, 보험, 카드 등 금융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사실을 직시하고, 진실에 귀 기울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