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희 기자
편집국장
대학 및 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을 전공한 35년차 기자입니다. 기자가 되어서는 25년 이상을 경제 정책, 금융 시장 및 각종 산업 분야를 취재하는 경제 기자로 경력을 쌓았습니다. 2004년부터 4년 8개월간 파리특파원으로 근무하면서 국제 이슈도 두루 다뤘습니다. 특파원 시절부터 시작해 20년 넘게 고정 칼럼도 써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