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진 기자
사회부 시청팀장
2010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프랑스 단기 특파원, 정치부, 여론독자부, 산업부를 거쳤다. 현재 사회부에서 시청팀장을 맡아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을 취재하고 있다.